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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pia

한 사람의 빠른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을 통해 지역사회에 본질적
행복과 영적안녕을 실현해 가고 있는 훼미피아를 소개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훼미피아를 찾아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훼미피아는 ‘가족의 사랑으로 함께 하는 복지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역량 있는 사회복지법인, 통합전달체계로서의 사회복지사업, 도전을 통한 선도적 복지영역 개척, 기독교 사회복지법인 으로서의 모델이 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다양한 전문적 복지서비스를 전개하여 복음적 복지사역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현재 등촌4종합사회복지관, 곰달래어르신복지센터, 은초록어린이집을 강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는 강화해피빌, 데이케어센터, 가족사랑재가케어, 저소득 어르신 지원사업, 장애인 가족 후원, 한부모 가족, 다문화가정, 위기청소년을 지원하여 심각하게 깨어지고 해체된 가정의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복지(福祉)’라는 말은 문자적으로 ‘행복한 삶’을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육신적 필요만 채워지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착각입니다. 인간은 단순히 육신으로만 이루어진 존재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육적 필요 뿐 아니라 영적 필요까지 채워져야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훼미피아는 이러한 영육간 치유와 회복과 성장을 이루는데 가장 적합하게 준비된 기관입니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한 여러분들의 후원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합니다.

‘허들링(Huddling)’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알을 품은 황제펭귄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체온으로 혹한의 겨울 추위를 견디는 방법인데, 바깥쪽과 안쪽에 있는 펭귄들이 계속해서 서로의 위치를 바꾸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깥쪽에 있는 펭귄들의 체온이 떨어질 때 서로의 위치를 바꿈으로 한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동참과 후원을 통해 가정과 이웃이 살아나고, 지역 사회에는 참된 희망이 솟아나게 될 것입니다. 사회복지법인 훼미피아와 함께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회복의 주역으로 멋지고 아름답게 서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훼미피아를 찾아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에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